'엄마는 사진기자다' 우수작품 소개합니다
베이비뉴스 편집국 선정 우수작 3편 소개
‘엄마는 사진기자다!’ 이벤트가 베이비뉴스 애독자 여러분의 관심 속에 종료됐습니다.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 정말 많은 분이 소중한 순간을 공유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본지 편집국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작으로 선정된 3편의 작품입니다. 이분들께는 EVO유모차, 맨듀카 아기띠, 알집매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곧 다시 시작될 2차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유모차 선물 받으실 작품_최영란

“아이고, 피곤하다”
지난 7월 23일 오후 버스안. 할머니와 나들이를 다녀온 후 너무 고단했는지 저렇게 잠들었어요.
“엄마 나 요즘 더운지 입맛도 없어!”
요즘 부쩍 밥도 잘 안 먹고 더워서 그런지 한창 짜증만 늘었는데, 저렇게 잠들고 고민하는 거 같아 너무 재밌네요.
◇ 아기띠 선물 받으실 작품_최단정

“아빠처럼 좋은 부모 될게요”
우리 집안에서 35년 만의 첫 아기라 모든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때로는 샘나게 부러운 귀염둥이 우리 아가! 이번에 때아닌 여름 감기로 많이 아팠는데, 계속 저한테 안아달라고 하고 떼쓰고 힘들게 하니까 친정아버지가 오셔서 아파서 밤새 잠 못 드는 해달이를 밤새 안아서 재워 주셨어요.
딸 고생할까 봐 은근슬쩍 손자 보고 싶다고 하시며 오셔서 설거지까지 싹 해주고 가시는 아빠, 사랑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나는 아직 아빠의 사랑을 갚아드리지도 못하고 해달이에게 그만큼 베풀지도 못하고, 아직 많이 멀었지만, 아빠처럼 좋은 부모가 될게요. ^^
◇ 매트 선물 받으실 작품_이가영

눈웃음의 매력 속으로
머리카락이 많이 길어서 우리 딸에게 예쁜 핀을 해주니 아주 기분이 좋은지 환하게 웃어주었어요^^ 이제 110일 정도 되었는데 눈웃음이 매력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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