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추석을 닷새 앞둔 4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5동 구로거리공원에서 열린 구로리 전래놀이 마을축제에 참가한 5,6,7세 아이들이 곱게 한복을 입고 제기차기와 실뜨기 등 전래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한가위 추석을 닷새 앞둔 4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5동 구로거리공원에서 열린 구로리 전래놀이 마을축제에 참가한 5, 6, 7세 아이들이 곱게 한복을 입고 제기차기와 실뜨기 등 전래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