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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포토] "아빠 엄마, 송편 드세요"

추석 앞두고 송편 빚는 어린이집의 정겨운 풍경

likitae@ibabynews.com

 

"엄마 아빠, 우리가 빚은 송편이에요"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추석 명절을 앞둔 17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우리꿈터어린이집에서 서영이와 승훈이, 예진이(왼쪽부터)가 직접 빚은 송편을 먹어보라며 손짓을 하고 있어요.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나현이(3세)가 서울 구로구 구로동 우리꿈터어린이집에서 열심히 송편을 빚고 있어요. 기대되죠?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나현이(3세)가 서울 구로구 구로동 우리꿈터어린이집에서 열심히 송편을 빚고 있어요. 기대되죠?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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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나현이에 질세라 옆에 있던 은찬이(3세)도 열심히 조물락조물락 반죽을 빚고 있어요.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나현이에 질세라 옆에 있던 은찬이(3세)도 열심히 조물락조물락 반죽을 빚고 있어요.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더러는 딴청을 부리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손에는 여전히 반죽을 조물락조물락거립니다. 사진 속 아이들은 우리꿈터어린이집, 3세반인 종한이, 은찬이, 나현이, 현욱이, 유나(왼쪽부터).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더러는 딴청을 부리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손에는 여전히 반죽을 조물락조물락거립니다. 사진 속 아이들은 우리꿈터어린이집, 3세반인 종한이, 은찬이, 나현이, 현욱이, 유나(왼쪽부터).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더러는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안고 케어를 하기도 한답니다. 마다않고 팔로 안고 아이들과 반죽을 열심히 빚는 선생님.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더러는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안고 케어를 하기도 한답니다. 마다않고 팔로 안고 아이들과 반죽을 열심히 빚는 선생님.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우리꿈터어린이집 액션짱은 승훈이(4세). 승훈이가 송편 만드는 걸 보여줍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우리꿈터어린이집 액션짱은 승훈이(4세). 승훈이가 송편 만드는 걸 보여줍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우리꿈터어린이집에서 영유아 아이들이 송편을 빚고 있는 풍경이 정겹습니다.

 

자그마한 손으로 흰 쌀 반죽을 만지작만지작, 조물락조물락거리며 열심히 송편 만들기에 도전합니다. 얼마 전 벌초를 다녀와 4~5일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승훈이도 오늘만큼은 활기가 넘칩니다.

 

'엄마 아빠, 내가 만든 송편 담아 갈게요. 맛나게 드실거죠?' 우리꿈터어린이집 아이들의 마음 속 이런 생각이 있겠죠?

 

고사리 손으로 만든 송편을 마치 엄마, 아빠 입 속에 넣어 줄 것처럼 내미는 승훈이와 우리꿈터 아이들에게서 작은 기쁨, 큰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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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맘2011.04.22 15:01

    아이구 귀여워라~
    저 고사리 손으로 주는 송편.

  • 아*맘2010.09.28 16:54

    어머 귀여워라
    우리 아기도 커서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면 추석 때 저렇게 고사리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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