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책을 읽으면 아이가 보인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10월 2일 저자 특강 진행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 아람누리도서관은 다음달 2일 오전 10시 도서관 회의실에서 주민의 독서활성화와 올바른 자녀 독서교육을 위해 ‘저자특강, 어린이 책을 읽으면 아이가 보인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도서 ‘아이를 읽는다는 것’의 저자이며 어린이책 평론가, 출판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화의 진행으로 ▲내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란 이유가 있다면? ▲어린이책을 읽으면 십대를 이해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문학 교육은 왜 필요한가? ▲최고의 독서교육은 아이에게 읽히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읽는 것이다 등 현명한 자녀 독서교육법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출판사 어크로스와 협력해 진행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현재 도서관 홈페이지(www.goyanglib.or.kr/aram)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아람누리도서관(031-8075-9033)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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