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이러면 앙돼요"
강아지의 뽀뽀세례에 웃음 짓는 아기
【베이비뉴스 편집국】

정말 이 사진은 내 인생에서 잊지 못할 순간일 것 같다! 난 정말 예지의 사진기자. 거의 매일 커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놓는데 아무리 봐도 또 봐도 이 사진이 넘 맘에든다^^ 9월 7일 우연히 만난 한 식당의 강아지. 처음으로 강아지와 이렇게 가까이에서 호흡한다ㅋㅋ 난생 처음 받아온 강아지의 뽀뽀세례에 좋아서 함박웃음 짓던 그날의 널 엄마는 사랑해~. 그날 본 맨발의 예지가 너무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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