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짜장면 폭풍 흡입
늦은 시간 짜장라면 먹는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
【베이비뉴스 편집국】

밤 11시가 넘었는데 잠을 안자고 열심히 놀다 짜장 라면을 만들어 달라는 큰딸의 부탁(?)으로 만든 짜장라면을 막내 아이까지 옆에서 함께 먹는 모습입니다. 조금 전에 잠이 든 둘째만 못 먹었네요. 늦은 시간 야식은 안되는데 먹는 모습이 진지하고 재미있었습니다^^ 10월 19일 집에서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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