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엄마들이 선호하는 교육기업 1위
프뢰벨, 애플비, 블루래빗 순으로 뒤 이어
어린이 교육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이 베이비뉴스 ‘2014년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유아교육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가 지난 7~8월 서울, 경기, 인천, 대전 등에서 열린 맘스클래스 참가자 임산부·육아맘 1133명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영유아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육업체 부문에서는 '웅진씽크빅'이 전체 응답률 12.60%(143명)로 1위를 차지했다.
웅진씽크빅은 업계 최초로 ‘창의력’ 콘셉트의 교육서비스를 시작하고 학습지, 전집, 홈스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토대로 아이의 연령대별로 필요한 교육을 제공한다. 확고한 교육철학과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능력으로 100여 종 이상의 저작권을 수출하고 세계적인 출판물 상을 수상했으며,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따른 남다른 새로운 교육 서비스를 ‘열정’과 ‘혁신’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어 통합교육과 전인교육을 함께 추구하고 있는 '프뢰벨'이 12%(136명)로 2위에 올랐다.
프뢰벨은 만 0~2세용 표준보육과정에 제시된 내용에 따라 언어·논리·대인관계 등 다중지능의 8가지 영역을 골고루 자극해 영아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이끌어주는 프로그램 ‘영아다중 Edu’으로 유명하다.
또한 영아의 오감 자극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교재, 교구, DVD, 오디오 등을 활용해 뇌 세포의 시냅스 형성을 돕고, 챈트와 동요를 활용한 놀이교육을 선봬 청각적 자극에 민감한 영아의 흥미를 효과적으로 자극해 인기를 얻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애플비’(4.6%)과 ‘블루래빗’(4.3%)가 각각 3위, 4위로 나타났다. 5위는 '대교'(3.9%), 6위는 '구몬학습'(3.5%)이였다. 7위는 ‘한솔교육’(3.2%)이, 8위는 '교원'(2.6%)이 9위는 '아이챌린지'(1.8%)가 마지막 10위는 '몬테소리'(1.7%)였다.
이밖에도 '시공주니어', ‘능률교육’, ‘교학사’, ‘비룡소', ‘장원교육’ 등의 답변이 나왔지만 각각 1표밖에 얻지 못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유아교육 부문 조사에서는 무응답의 비율이 42.45%로 다소 높았다. 이는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들이 육아맘(13.50%)보다는 임신부(85.79%)의 비중이 높아 아직 교육에 대한 관심이 다소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