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동생 생기니 웃음이 절로
막 태어난 동생을 바라보며 웃는 아이
【베이비뉴스 편집국】

드디어 우리 지우에게도 동생이 생겼어요. 어린이집 하원 후 엄마가 입원 중인 병원에 와서 동생 구경하는 딸 아이. 앞으로 서로 사이좋게 잘 지내렴. 사랑한다 우리 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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