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동생아! 많이 먹어"
여동생에게 분유 먹여주는 기특한 첫째
【베이비뉴스 편집국】

아가야 오빠가 줄게 많이 먹어~. 기특하게도 24개월 터울 동생에게 질투 할 법도 한데 늘 동생 예뻐해 주고 양보해주는 첫째 아들이 너무 예쁘네요^^ 한가로운 주말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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