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꽃보다 아들
화관 쓴 아들의 꽃보다 아름다운 모습
【베이비뉴스 편집국】

9월 23일. 이천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입장식을 준비하는 할머니 옆에 있다가 찍은 사진이예요. 꽃 농사를 지으시는 시부모님. 이번 체육대회는 작목반이 모여서 꽃보다 사람이 아름답다는 주제로 입장식을 준비하시네요. 모든 작목반 회원분들이 키우시는 꽃을 다 내어 오셔서 멋진 화관을 만드셨는데 너무 예뻐요! 하지만 아들바보인 엄마의 눈엔 꽃보다 아름다운 아기예요! 꽃보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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