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미디어중독예방 부모교육' 참가자 모집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11월 3일까지 접수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미디어중독예방센터의 지원으로 강남구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11월 4일과 11일 총 2회 미디어중독예방부모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미디어중독예방을 위한 부모교육은 자녀의 게임과 미디어중독을 예방하고, 학부모가 스스로 게임과 미디어 사용에 대한 자녀교육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아동·청소년의 미디어 심리, 사이버 심리의 특성, 미디어 및 게임에 대한 자녀지도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감정코칭 부모교육은 11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학부모는 전화접수(02-3412-2222, 이윤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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