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우리는 모델 자매
쌍둥이 보다 힘들다는 연년생 엄마의 기쁨

좌충우돌 우당탕탕 두 연년생 딸내미들은 카메라만 보면 포즈를 잡아요. 쌍둥이보다 더 힘들다는 연년생 육아. 웃음짓게 하는 아이들 애교에 오늘도 힐링이 되네요. 지금 잡은 두 손 꼭 잡고 늘 함께 하는 자매가 되주기를…. 이런 모습을 볼 때마다 힘들지만 둘 낳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 곧 셋째도 출산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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