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똑 닮았네!
외할아버지와 행복한 하루의 끝

오랜만에 딸집을 방문한 친정아빠와 손자의 자는 모습이에요! 이젠 아버지란 단어로 불러야 하지만 오늘도 영락없이 아빠아빠 하며 어리광을 부려보는 저도, 할아버지품에 안겨 재롱을 피우는 아들 정우에게도 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어릴적 아빠와의 추억이 하나둘씩 떠오르며 단한마디 말해보고 싶었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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