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나는 도깨비다!"
순수한 내 아이의 모습 참 예뻐요

"나는 도깨비다~"라며 장난스런 모습을 보여 주는 둘째아이의 모습입니다. 소소한 장난감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이 참 예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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