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특별한 핼러윈데이
귀여운 딸의 코스프레 모습 함께 구경하세요

가제 수건 하나로도 행복할 수 있는 생후 140일 내 딸. 지난 핼러윈데이 유령 복장대신 귀여운 '떡 사세요~'코스프레 했어요. 파는 모든 떡을 다 사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미소~ 내 딸의 아빠라서 행복합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놀이방매트, 유아자동차, 나무발전소 플래너 3종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이 이벤트는 부모 중심 초간단 육아매뉴얼 '육아플래너'로 유명한 출판사 나무발전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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