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김장체험 했어요
서툴지만 김장 담궈보는 자매

은평구 영유아 플라자 주관 하에 실시된 '김장체험'에 참가한 큰딸과 둘째 딸의 사진입니다. 언니는 이미 몇번의 김장체험으로 제법 양념도 잘 바르며 다부지게 하였습니다. 반면 김장체험이 태어나 처음인 둘째는 처음에 부끄러워 하다가 시간이 지나자 장갑을 끼우고 조금식 양념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김장문화를 체험 하고,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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