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울산대공원 트리 조명' 구경 오세요
울산시, 연말연시 맞아 울산대공원 조명 점등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경상남도 울산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병권)은 연말연시를 맞아 행복한 울산대공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풍요의 못 주변에 트리장식 조명을 설치, 올해 12월 1일 일몰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매일 일몰 시간부터 밤 11시까지 점등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앞으로 명소와 명물이 있는 울산대공원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는데 트리 조명 역시 이러한 관점에서 추진하게 된 것.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올해 트리 조명의 경우 풍요의 못 주변 산책로에 있는 느티나무 23그루 및 영산홍 군락지 10구역 등에는 은하수 조명을 장식하고, 풍차 주변을 비롯한 관람데크에는 LED논네온 라인 조명 및 스노폴조명, LED고드름조명으로 장식해 시민들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특히 공섬으로 만들어 놓은 꿈의 동산에는 예년과 달리 변화된 다양한 경관을 연출하기 위해서 22줄의 LED파노라마, LED트리그물망, LED문구채널 및 형형색색의 조명등을 비롯해 트리장식 소품 3종 52개(별, 스노폴, 시그널램프) 네온 조명을 장식해 특색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대공원에 매년 트리조명을 설치해 낭만과 행복이 깃든 즐거운 볼거리를 해마다 선사해 오고 있다”면서 “가족, 연인과 함께 방문해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하고 따뜻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