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미운정 고운정
다투면서도 함께 잘 노는 자매

둘째와 막내가 여름 이불을 들고 나와 신나게 놀았습니다. 함께 번개맨 놀이를 했는데 막내가 언니의 이불로 바꿔 달라며 울고 둘째는 간단히 무시하며 장난스런 표정을 짓습니다. 함께 신나게 놀다가 금방 싸우고, 안아주고 하는 아이들의 모습. 참 알수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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