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기특한 우리 아들
앉기 연습하고 있는 기특한 우리 아기

낮에 집에서 앉기 연습 시키면서 앉혀놨더니 이제는 곧잘 한손을 들어 자기가 균형을 맞추면서 앉을려고 연습을 합니다. 하나하나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되는 모습이 너무나 신기할 따름입니다. 어느덧 앉을 수도 있고 너무나 기특한 우리 아들! 억지부릴 때나 화날 때 힘들게 하지만 언제나 키우는 재미는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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