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초등예비 부모학교 수강생 모집
1월 8일까지 구민 대상 30명 내외 선착순 모집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구청 다목적실에서 ‘초등예비 부모학교’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종로구 내 예비 초등학생 부모를 대상으로 선착순 30명 내외로 1월 8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자람가족학교에 위탁 운영하는 이 교육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에 대해 그 시기 발달과정 및 부모의 역할에 대해 적절한 양육법을 알려줘 아이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부모와 아이 사이에 원만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
교육기간 중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비는 총 22만 원 중 20만 원은 구에서 지원하고 본인은 2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의 대규모 강연이 아닌 소수의 인원으로 이뤄지는 심도 있는 고품격 전문 부모교육으로, 자람가족학교 이성아 대표와 2명의 전문 보조강사가 함께하는 참여자 중심의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본 교육과정 이수자는 총 7회 강의 중 6회 이상 출석하면 수료증을 수여하고, 이후 자람가족학교 교육 참여시 수강료 10만 원 할인을 해준다.
선착순 모집이 원칙이지만, 저소득층 가정 등에는 최우선 수강의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비도 면제다.
수강신청 및 기타 관련 문의는 종로구 교육지원과(02-2148-1992)로 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