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사랑스러운 내 아들
태어난 지 일주일 되던 날

사랑하는 아들이 태어난지 일주일 되던 10월 19일. 조리원에서 우리아들이 엄마에게 꽃미소를 날려주네요!
보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랑스러운 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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