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떡실신?
아빠와 같은 자세로 잠이 든 아기

잠을 청하는 우리 아들. 오늘 외출을 하고 와서인지 집안에서도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웃다가 졸린데 안자고 엉엉 울고.. 찌찌 먹고는 아빠와 같은 자세로 머리에 손을 턱하니 올리고 떡실신자세로 잠이 들었네!
요 녀석 우리 아들이 확실하네! 잠자는 모습은 아빠에, 얼굴은 엄마 판박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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