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 살아있다' 사진 콘테스트 개최
작품 앞에서 아빠와 함께 찍은 사진 공모

오감만족 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다음달 28일까지 인사동 본점 등 4개 지점에서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1회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진 콘테스트의 주제는 '슈퍼맨으로 돌아온 아빠는 어디로? 박살로!'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박물관을 방문해 전시작품을 배경으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 사진을 찍으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MBC '아빠 어디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아빠 육아 열풍을 반영해 마련된 것이다.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트릭(눈속임)아트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어 박물관은 살아있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alivemuseum2009)에 업로드하면 콘테스트 참여가 완료된다.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하는 지점은 인사동 본점과 쌈지점, 헤이리점, N서울타워점으로 총 네 곳이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1등 1명에게는 PC나 케이블 없이 스마트폰에서 바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LG전자의 '포켓포토'를 제공한다. 2등 4명에게는 뮤지컬 비밥 공연티켓 각 2매를, 3등 5명에게는 귀여운 곰모양의 '개곰이' 인형을 증정한다. 수상자는 이벤트 종료 후 5일 이내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박물관은살아있다 관계자는 "사진 연출 난이도와 재미 요소, 주제와 적합한 연출이 심사 포인트"라며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매장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이 많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멋진 사진을 연출해 즐거운 추억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