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 나눔터 사업 실시
가족친화적 문화공간으로 조성, 육아 정보 등 제공
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정혜정, 이하 센터)는 옛 서신동사무소로 이전 개소해 지난 1일부터 '2011년 가족희망 愛너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공동육아 나눔터 사업에 들어갔다.
센터는 어린이 도서관, 장난감도서관, 실내놀이터, 품앗이 교실 등 공동육아나눔터 공간을 운영하며 부모교육 등 영유아들을 위한 육아정보제공 및 다양한 부모·자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학습품앗이, 베이비 마사지, 델타샌드(모래놀이프로그램), 오감발달 프로그램 등 육아 품앗이사업도 운영한다.
센터는 전주시민의 건강한 아동양육과 가족친화적 문화공간 조성으로 다양한 가족이 어울려 지역공동체가 공동육아를 실천할 수 있는 교육 및 정보제공 서비스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전주시에서 거주하고 있는 미취학 아동과 취학아동 자녀가 있는 가정이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9~18시, 토요일은 10~12시(일·공휴일 제외)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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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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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2011.07.04 22:01
시마다 있으면 좋겠어요..
이런 사업은 너무 멀리 있으면 활용할수 없으니 시마다 있으면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