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한국노총과 일·가정 양립 위한 논의
현 정책 점검 및 개선방안 등 마련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19일 오후 2시 한국노총을 방문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한국노총과 협력사항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에서 마련한 일·가정 양립 정책들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애로사항은 없는지를 점검하고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정책은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실제 정책을 이용하는 근로자의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며 "정부의 정책적 노력이 현장에서부터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한국노총 등 현장에 계신분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노총에 남녀 근로자 모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