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강의 '팽이왕' 겨룬다
손오공, 2월 28일 '탑플레이트 왕중왕전' 개최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손오공(대표 김종완)이 유·초등생의 축제 ‘최강탑플레이트’ 지-플러스 챔피언십 왕중왕전을 2월 28일 한국만화박물관(경기도 부천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지역대표 66명이 대한민국 최강의 ‘탑플레이어’ 자리를 놓고 최종 경합을 벌이게 될 ‘지-플러스 챔피언십 왕중왕전’은 지난해 8월 부산을 시작으로 이달 충청지역대표 선발전까지 전국 11곳에서 지역대표를 가리는 경기가 진행됐다.
6개월간 진행된 지역 대표 선발전에는 어린이 선수와 보호자 포함해 총 3500여명이 경기에 함께 했다. 선발전 기간 동안 아이들은 경쟁하는 과정에서 이기고 지는 것을 배웠으며 자신이 속한 지역에서 대표로 선발되지 못한 선수들은 다른 지역 원정경기에 도전하는 적극성까지 보여줬다.
팽이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뿐 아니라 지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더 노력하는 스포츠 정신을 갖게 된 것.
‘지-플러스 챔피언십 왕중왕전’ 대회 우승자(각 리그별 3명)에게는 총 300만 원 규모의 장학금과 왕중왕전에서만 받을 수 있는 G+골드트로피, 손오공 홍보대사의 기회까지 풍성한 상품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전원에게는 G+왕중왕전 골드 한정판세트와 탑플레이트 트윈블루 스페셜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손오공 측은 “지역대표 선발전 기간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어린이 선수들과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2월 28일에 열리는 왕중왕전을 통해 가족, 친구와 함께 추억도 만들고 대한민국 최강의 팽이왕에도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강탑플레이트’ 로키골렘, 모탈샤크등 단품 6종을 50%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원 플러스 원(1+1)과 반값 할인 행사가 22일부터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을 통해 진행 중이다.
‘최강탑플레이트’ 지-플러스 챔피언십 왕중왕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최강탑플레이트’ 공식 홈페이지(http://www.toppla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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