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흥미 높여주는 '허풍선이 과학쇼'
2월 1일까지 성남아트센터서 진행

그래피직스는 지난 9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막을 올린 '허풍선이 과학쇼'가 관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허풍선이 과학쇼는 과학에 흥미를 갖기 시작할 어린이들에게 꼭 보여줘야 할 뮤지컬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많은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실력있는 배우, 재미있는 작품, 교육적인 교훈, 아이들의 체험 등 어린이 뮤지컬의 매력요소를 모두 갖췄다.
무대 위로 올라온 아인슈타인, 퀴리부인, 에디슨은 고리타분한 모습을 벗어 던지고 신나는 랩과 노래,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춘 유머러스한 대화를 통해 과학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이야기해 준다.
멀게만 느껴졌던 빛의 속도, 라듐, 전기발명 등이 어린 시절의 호기심에서 시작됐다는 과학자들의 멋진 이야기를 듣다 보면 70분이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간다. 특히 공연 중에는 관객들을 직접 무대 위로 초대해 X선과 전기를 만들어 내는 실험을 체험해 볼 수도 있어 공연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공연은 2월 1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진행되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1544-1555)를 통해 가능하다.
그래피직스 관계자는 "긴 겨울방학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들이, 체험학습 등을 찾고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말과 책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줄 수 있는 뮤지컬 '허풍선이 과학쇼'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