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카시트 시승식
카시트에 처음 앉아본 아기

첫 카시트 시승식이 있던 날.
이천 프리미엄아울렛에 쇼핑가는 길 늘 안고 가던 우리 꼬마를 처음으로 카시트에 태워봤다. 혹시나 울진 않을까? 불안하던 엄마의 마음을 편안하게 출발한 지 5분 만에 꿈나라로 간 우리 꼬마.
아울렛에 도착 후 다시 깨어나 놀다가 집에 오는 길에도 카시트에 타 꿀잠을 주무시는 아드님 덕에 쇼핑은 즐겁게 하고 왔다. 우리 아들 많이 컸나 보다. 카시트에 앉아도 울지 않는거 보면 우리 아들 많이 컸나 보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최고급 아기띠, 코레카 유아자동차, 베베숲 물티슈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