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산후조리원, 중국 단동에 4번째 지점 설립
국내외로 지점 확장…“우수한 국내 조리 문화 알릴 것”

산후조리원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동그라미 산후조리원(대표이사 김영광, www.dgrm.co.kr)이 중국 단동시에 단동1호점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단동1호점 계약으로 동그라미 산후조리원은 장춘1호점, 장춘2호점, 심양1호점에 이어 중국에 4번째 지점을 설립하게 됐다.
동그라미 산후조리원은 국내외 21개 지점을 보유한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산후조리원으로, 신생아 감염 예방을 위한 최신 시설을 비롯해 철저히 검증된 저염식 건강식과 산모 전문 케어 ‘라미케어’ 등으로 산모와 신생아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현재 국내 산후조리원의 해외 진출은 동그라미 산후조리원이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동그라미는 뛰어난 한국의 산후조리문화를 해외에도 알리겠다는 신념으로 문화적 차이 극복 방안 등 진출 전략을 다방면으로 모색해왔다. 최근에는 이 같은 노력이 결실을 맺어 중국을 비롯해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협력 제안이 들어오고 있는 상태다.
지난해 12월엔 황카이 중국 심양시 부시장이 한국의 동그라미 산후조리원을 직접 방문해 선진화된 산후조리 문화를 칭찬하고 심양시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단동1호점 계약을 기반으로 동그라미 산후조리원은 향후 중국을 비롯한 해외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뛰어난 한국의 산후조리문화를 전파해 한류의 새로운 축을 만들고 회사의 이념인 ‘여성과 육아에 대한 공헌’도 온 세계에서 실현해 나가겠다는 것.
김영광 동그라미 산후조리원 대표는 “산후조리는 일생에 몇 번 있지 않은 중요한 일임에도 해외에서는 이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시설을 찾아보기 어렵다”며 “자사의 선진화된 산후조리문화를 성공적으로 전파해 더 많은 산모와 신생아가 건강하고 행복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랜차이즈 기업인 동그라미 산후조리원은 2004년 여울소 산후조리원 강서 지점 설립을 시작으로 그동안 국내에 80여개의 지점을 개설해 온 국내 최대 산후조리 전문 기업이다. 현재 21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중국에 진출해 3개의 해외 지점을 설립하는 등 우수한 조리 문화를 국내외로 전파해왔다.
2008년 1월 법인을 세우고 ‘여성과 육아에 대한 공헌’을 기치로 산모와 신생아들을 위한 서비스를 발굴해나가고 있다. 일반점 외에 프리미엄 지점 설립으로 고품격 조리 문화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산모 전문 케어 업체 라미케어(ramicare.co.kr)와 함께 차별화된 서비스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2014년 ‘아시아가 주목한 올해의 제품’인 ‘VIP ASIA 2014’에서 산후조리원 부문에 선정된 바 있으며, 해외에서도 협력 문의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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