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마법학교2', 누적관객 17만명 동원
국내 최초 마술과 교육의 콜라보레이션

Commuz partners는 EBS와 함께하는 교육마술 체험전 '이상한 마법학교 두번째 스토리'가 누적관객 17만 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지난 2월 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이상한 마법학교2'는 국내 최초로 교육과 마술의 결합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한층 더 넓어진 공간과 업그레이드 된 콘텐츠로 진행됐다.
이번 체험전은 학부모들로 하여금 '신선하다', '재미있으면서도 교육적이다'라는 호평을, 아이들에겐 '재미있다, 신기하다', '또 오고 싶다'는 반응을 얻으며 전 연령층이 만족하는 가족단위 체험이 됐다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이 같은 호평의 배경에는 EBS 자문위원단의 검수를 걸쳐 검증된 다양한 콘텐츠가 교육의 효과를 증명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유니세프 체험전,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마술, 마술공연 등 총 3개관 16개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 마술을 좀더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는 캐릭터 '알렙'의 탄생과 더욱 완성도 있는 일루젼 체험 등은 마술을 체험하고 즐기며 과학의 원리를 깨우친 관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했다.
이상한 마법학교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마술과 교육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이색 콘텐츠가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아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알차고, 새로운 교육 컨텐츠와 신선한 마술로 유·아동의 체험 문화를 선두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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