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액션 뮤지컬로 재탄생
4월 17일~5월 10일 어린이대공원 와팝홀서 공연

어린이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 동 시간대 채널 점유율 1위인 '최강전사 미니특공대'가 액션 뮤지컬로 첫 선을 보이고 10일부터 티켓 판매에 들어간다.
EM미디어는 액션 뮤지컬 '최강전사 미니특공대?트랜스웨폰을 찾아라!'를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간 어린이대공원 와팝홀에서 개봉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니특공대의 특공무기 트랜스웨폰을 훔쳐 힘없고 약한 동물을 괴롭히는 악당들을 물리치고, 혼란에 빠진 블루벨 마을을 구하는 스토리로 구성됐다.
특히 미니특공대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 무대와 객석을 날아다니는 악당 등 최첨단 장비와 화려한 입체영상을 도입해 생생한 무대를 선보인다. 미니특공대의 우정과 동물들을 지키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도 도우미 역할을 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다. 단 4월 20일, 27일, 5월 6일은 공연일정이 없다. 인터파크, 클립서비스를 통해 티켓 예매할 수 있으며 조기예매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티켓가격은 VIP석 5만 5000원, R석 4만 4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77-336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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