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제대로 배우는 'EBS역사원정대' 정식 오픈
EBS 교재로 공부하고 연계된 체험 장소 방문

EBS미디어는 교육부의 '체험중심 역사교육 강화 정책'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필수 과목 지정'에 따라 '교육중심 문화체험학습 EBS역사원정대'를 정식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EBS역사원정대는 EBS 영상 콘텐츠를 사전에 학습하고 그와 연계된 체험 장소를 직접 방문함으로써 교육중심의 체험학습을 운영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EBS역사원정대는 기존 체험학습과 다르게 각 가정에서 EBS 교재를 활용해 영상 강의를 듣고 연계된 체험 장소에서 사학 전문가와 워크북으로 현장 교육을 받기 때문에 사전 교육과 현장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다.
또한 일회성에 그치는 체험이 아닌 최소 4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해 체계적인 역사교육을 받을 수 있다. 체험학습 안전과정을 이수한 사학 전문가의 책임강사제를 운영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체험학습에 보낼 수 있다.
EBS역사원정대는 한국사 시대순으로 역사 흐름을 잡아주는 '필수 한국사 탐방 프로그램'과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 문화유산 및 조상들의 생활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체험 인문학 프로그램', 현장체험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저학년을 위한 '새싹원정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향후 온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체험학습을 비롯해 역사도시 탐방 프로그램, 미술관 탐방 프로그램, 한자 탐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EBS역사원정대 홈페이지(www.ebshistory.co.kr)나 고객센터(1899-0474)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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