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출산, 잠자던 중 아기 낳은 20대
잠을 자던 도중 아기를 출산한 여성이 있다는 황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아르헨티나 언론들은 지난 8일(현지시간) 20살의 한 여성이 잠을 자는 동안 아기를 낳았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이 잠을 자다가 화장실에 가기 위해 일어났는데, 갑자기 다리 사이에서 둔탁한 소리를 내며 핏덩이가 떨어졌다.
이에 여성은 “아기가 태어났다”며 가족들을 깨웠고, 삼촌의 신고로 아기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됐다.
황당한 출생을 한 이 아기는 몸무게 2.3kg의 남자아기로, 가족들은 이 아기에게 ‘예수’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한편, 소식을 접한 현지 언론들은 “아기가 태어난 상황설명을 듣고 의사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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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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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08.03 17:37
축복이지 싶네요
둘 다 무사한데다가 아무런 고통이 없이 출산 한다는 것은
정말 축복이고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