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과 함께 쿠키클레이 체험하세요"
인천검단선사박물관, 다음달 14일 '쿠키 속 달콤한 유물이야기' 진행

선사시대 전문박물관 인천검단선사박물관은 다음달 14일 오후 2시부터 아동도서실과 전시실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가족체험프로그램 '쿠키 속 달콤한 유물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함께 쿠기클레이를 이용해 선사시대 유물을 쿠키로 만들어보면서 아이들이 선사시대에 대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프로그램 참가대상은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 5팀(20명 내외)이다. 참가비용은 무료지만 재료비는 1인당 5000원씩 개별 부담이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오는 24일부터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http://sunsa.incheon.go.kr)를 통해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대표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440-679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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