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리틀소시움, SK텔레콤 Hug체험관 운영
신상품 체험 및 키즈폰 무료 제공 기회

영남지역 최초의 어린이 진로 직업체험 테마파크 EBS리틀소시움을 운영하는 (주)캥거루리퍼블릭(대표 이동훤)은 SK텔레콤 Hug체험관을 다음달 1일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EBS리틀소시움은 5~13세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도록 현실세계의 도시를 축소해 담아냈다. 7000㎡ 규모, 43개 시설에서 경찰관, 소방관, 의사, 간호사, 은행원, 방송기자, 패션모델, 사진작가 등 60여 개 이상의 직업체험을 할 수 있다.
‘허그 페스티벌’로 이름 붙여진 이번 행사는 EBS리틀소시움 직업체험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에게 SK텔레콤이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을 나누고 안전을 더하는 어린이 사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SK텔레콤은 리틀소시움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스마트 로봇 등 ICT신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키즈폰을 무료로 제공한다.
키즈폰은 자녀의 안전을 고려해 기본적인 통화기능 외에 위치확인 서비스와 비상호출 기능을 제공한다. 이용요금도 월 8800원으로 저렴하다. 행사기간 키즈폰 가입자 수에 비례해 수익의 일정금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매직풍선, 사진인화서비스, 학습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8일 낮 12시와 오후 5시에는 1시간 동안 리틀소시움 내 광장에서 ‘나눔’의 가치를 강조한 게릴라콘서트가 열린다.
허선영 SK텔레콤 대구 마케팅본부장은 “EBS리틀소시움을 방문한 많은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이번 Hug체험관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과 따뜻한 기부체험 행사를 소개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동훤 EBS리틀소시움 대표는 “신학기를 앞두고 자녀의 미래 진로탐색을 위해 EBS리틀소시움을 찾는 많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SK텔레콤과 함께 어린이의 안전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어린이(3~13세)는 평일 2만 8000원, 주말·공휴일은 3만 2000원이며 종일권은 5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EBS리틀소시움 홈페이지(www.littlesocium.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