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방긋방긋
엄마에게 미소를 선물하는 아이

따뜻한 봄이 올 때까지 우리 쫑우는 외할머니댁에서 지내고 있어요. 그런 쫑우가 심심하지 않게 햇살이 들어오는 오후 모빌을 가지고 놀이를 했어요.
우리 쫑우의 특징은 입으로 모든 걸 탐색을 하는데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입을 쭉~ 내밀면서 탐색을 합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가져다 대니 프로답게 마구 웃어주네요 ^^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최고급 아기띠, 코레카 유아자동차, 베베숲 물티슈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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