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우는 모습도 귀여워
백일사진 촬영 도중 울음 터진 아이

스튜디오에서 백일사진 찍던 날. 사진 찍다가 힘이 들었는지 그렁그렁 눈물을 흘리던 우리 아들. 사진작가님이 우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며 사진을 팡팡! 웃는 모습도 예쁘지만 우는 모습까지도 너무 예쁜 우리 아들. 나는야 아들 덕에 팔불출 엄마가 되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최고급 아기띠, 코레카 유아자동차, 베베숲 물티슈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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