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 베이비페어, 26일 대전무역전시관서 개막
출산용품과 육아용품 준비를 한번에 할 수 있는 기회

대전충청 지역 아기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제9회 대전·충청베이비페어'가 개최된다.
대전·충청베이비페어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대전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임신·출산·육아·교육 관련 업체들이 참가해 약 220여 개 부스가 마련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전충청베이비페어에서는 임산부의 출산용품 준비는 물론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육아용품 준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아기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배냇저고리, 손 싸개, 발 싸개, 우주복 등 의류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또한 이불, 방수 요, 욕조, 아기띠, 카시트, 유모차 등 없어서는 안 될 상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밖에도 아기가 성장하면서 챙겨야 할 이유식, 과자 등의 먹거리, 아기 성장앨범, 돌잔치 준비도 '대전충청베이비페어'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대전 MBC와 대전지역 최대 육아카페 도담도담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전충청베이비페어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만 하면 4일간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육아앱 '엄마와'에서도 무료입장티켓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kidex.kr) 또는 전화(1899-77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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