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 내달 개강
초·중학생 대상…20일부터 선착순 수강신청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다음달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5년도 함께서울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함께서울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은 야구를 통해 유소년들의 체력증진 및 인성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에서 기획한 스포츠강좌다.
시는 저렴하면서도 질 높은 강습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한국연식야구연맹(KSBF)으로부터 선수출신의 전문 강사진과 심판을 지원받아 강습을 진행한다.
송구, 포구, 타격, 야구규칙 및 이론 등의 강습과 팀 대항 경기 등 실제 경기를 진행한다. 초급부터 상급까지 체계적이고 즐겁게 야구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심판의 기본자세, 판정방법 등 심판에 대한 이론과 실습과정도 병행한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부드러우면서도 실제 야구공과 같은 느낌의 연식 야구공을 사용해 타구에 맞아도 부상의 위험이 없어 안전하게 야구를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야구장비 또한 무료로 대여해 참가자들의 개별 장비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강습은 토·일요일 80분씩 저학년 초·중·상급반, 고학년 초·중·상급반 및 중학생반으로 구성되며, 주1회씩 월4회 강습으로 수강료는 초등생 4만 원, 중학생 4만 5000원이다.
수강신청은 20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