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어린이 식품안전 교실 운영
관내 어린이집 찾아가 식품 교육 실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식품안전 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 식품안전교실은 어린이 식품안전과 영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내 16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6~7세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실시하는 것으로 부정·불량식품 섭취방지와 균형잡힌 영양 식품선별법 등을 알려주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아이들이 재미있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 식생활 안전 애니메이션 상영, 포도주스 만들기 등 인공색소를 활용한 체험학습, 맛있는 햄속의 식품첨가물 찾기 교육 등도 마련했다.
최선락 동작구 보건위생과장은 "어린이 건강향상에 도움을 주고 식품안전에 대한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는 식품안전교실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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