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 창작 캐릭터 '부토' 인기몰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캐릭터가 될 것"

로커스(Locus Creative Studios)에서 기획·개발한 창작 캐릭터 부토(BOOTO, www.bootoworld.com)가 첫선을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커스의 부토는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부끄러운 토끼’의 줄임말로써 토끼가 메고 있는 목도리를 풀어 안쪽을 살펴보면 비밀 메시지 밴드가 있는데 이 밴드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 간 비밀 메시지를 전해줄 수 있다.
로커스 측에 따르면 지난 밸런타인데이에는 300명이 부토를 통해 고백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1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새로운 콘셉트와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아 300건 넘는 국내 및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과 2,000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부토 부스를 다녀갔다.
로커스 측은 “탄탄한 기획, 디자인 호감도, 매체별 콘텐츠 제작, 차별화된 마케팅 등 로커스의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캐릭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2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수*이2011.08.05 15:02
어떤 캐릭터인지 궁금해요~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부끄러운
바***다2011.08.04 23:46
토끼디자인이네요..
저 멀리 토끼귀가 보이네요..글을 굉장의 의미가 좋은 토끼군요..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