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캐릭터 캐니멀, 해외 안방 극장 점령한다
중동, 유럽, 아시아 전역에 캐니멀 애니메이션 방영 예정
(주)부즈클럽(대표 김유경)은 국내 EBS 애니메이션 방영을 통해 활약을 펼치고 있는 토종캐릭터 ‘캐니멀’이 애니메이션 시즌1이 해외 방영을 앞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캔(Can)과 애니멀(Animals)의 합성어인 캐니멀은 뿌까를 제작한 부즈(VOOZ)의 자회사 부즈클럽(VOOZCLUB)이 ‘캔 속의 작은 친구’라는 콘셉트로 개발한 캐릭터다.
(주)부즈클럽에 따르면 캐니멀은 8월 1일 대만 어린이 채널인 요요TV를 시작으로 호주의 ABC, 이탈리아의 Mediaset 등을 통해 중동과 유럽에 방영될 예정이다.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 약 아시아 전역에 약 40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디즈니 채널 아시아에서도 방영된다.
(주)부즈클럽 측은 “해외 방영을 통해 전 세계에 캐니멀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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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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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2011.08.11 00:57
캐릭터가 신기하고 귀여워요..
요즘 아이가 TV에 관심이 많아서 아이채널 틀어놓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