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진성, 드라마 '여자를 울려' 합류
MBC 새 주말드라마 전격 캐스팅

아역배우 김진성이 ‘장미빛 연인들’ 후속작 ‘여자를 울려’에 합류해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작품으로, 김진성은 극중 ‘정훈’ 역할을 맡아 임팩트 있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김진성이 맡은 ‘정훈’ 캐릭터는 ‘덕인’(김정은 분)의 죽은 아들로, 김진성의 진정성 넘치는 연기력이 더해져 덕인이 추억하는 아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낼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김진성은 MBC ‘기황후’에서 ‘마하 황자’로 등장해 깊고 디테일 한 내면 연기로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진성은 “이번 작품을 통해 ‘사랑해 울지마’에서 할아버지셨던 이순재 선생님과 ‘수상한 삼형제’에서 아빠로 호흡 맞췄던 오대규 삼촌과 다시 만나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해서 ‘잘 자랐구나’라는 칭찬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여자를 울려’ 파이팅!”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그 동안 김진성은 KBS ‘그래도 푸르른 날에’(영훈 역), tvN ‘가족의 비밀’(은호 역), OCN ‘닥터 프로스트’(다훈 역), MBC ‘기황후’(마하 역), ‘구암허준’(신성군 역), ‘해를 품은 달’(어린 양명 역), 영화 ‘기생령’, ‘헬로우고스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