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파크 가맹 사업 시작
신우D&C와 계약…세종시에 첫 가맹점 개설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뽀로로파크(공동대표 최종일, 최진식)가 신우D&C(대표 박신우)와 지난달 30일 세종시 에비뉴힐에 입점 계약을 체결하고 가맹사업에 진출했다.
지난 2010년 '어린이, 꿈의 실현'을 목표로 설립된 뽀로로파크는 금번 계약을 통해 론칭 6년여 만에 첫 가맹 매장을 개설하게 됐다.
최종일 뽀로로파크 대표는 "그간 뽀로로파크는 상업적 판단을 배제하고 어린이의 꿈과 행복 실현을 목표로 직영 체제를 고수해 왔다"며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가 가까운 곳에서 뽀로로를 만날 수 있도록 신규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가맹사업 진출 이유를 밝혔다.
현재 전 매장을 직영 형태로 운영 중인 뽀로로파크는 화성시 메타폴리스몰에 위치한 동탄점의 경우 연간 방문객이 35만 명에 달한다.
최근 취임한 최진식 대표는 "뽀로로파크는 소비력이 높은 가족 단위 고객의 유입 효과가 커 지역 랜드마크를 목표로 하는 신축 상가에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국민 캐릭터 뽀로로에 걸맞은 행복 놀이 공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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