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박물관으로 떠나는 백제 여행
한성백제박물관, 주말 체험교육 4월~6월 매주 운영
김은실 기자eunsil.kim@ibabynews.com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이인숙)은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말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총 4개의 프로그램이 매주 토요일 및 일요일에 차례대로 운영될 예정이다.
토요일에는 주말문화체험 '종이로 체험하는 전통문화', 문화다양성교육 'Family Time Travel to Baekje'를 운영하고, 일요일에는 주말문화유산탐방 '가족과 함께하는 한성백제 워킹투어', 주말가족교육 '가족과 함께하는 한국 고대 시간여행'을 격주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은 10가족이 한 조가 되어 최소 1시간, 최대 2시간 30분까지 진행하며, 주말가족교육의 경우는 2시간 동안 ▲칠교놀이 ▲숨은 유물 찾기 ▲유물 종이접기 ▲역사 퀴즈 풀기 ▲역사 퍼즐 맞추기 등 5개 마당을 체험하게 된다.
박물관 주말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및 일요일 오후 1시 또는 2시부터 운영된다. 다만, 5월 2일 및 5월 31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각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가족 단위로 무료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등록은 교육 당일 오후 12시 30분부터 마감 시각까지 한성백제박물관 교육실 앞에서 선착순으로 현장 등록한다. 회당 30명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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