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오감놀이지도사 교육 운영
재취업 희망 여성 대상, 10일까지 참가자 모집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강남구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오감놀이지도사 기본반과정 교육을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남구의 지원을 받아 경력이 단절되고 재취업을 희망하는 기혼여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총 10회 진행되며 이론교육과 실전연습을 통해 오감놀이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활동 후에는 동아리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활동연구를 하게 된다. 또 강남구 내 다양한 복지시설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과정을 마친 후 80%이상 참여자에게는 한국행복평생교육원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자격증 취득비는 별도)도 받는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0일까지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교육팀 전화(02-3412-2222)로 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되며 참가비는 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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