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북스, 유아 감성 자극하는 '한글피자' 출시
피자모양 꾸미며 자연스럽게 한글 학습해 '인기'

유아 전문 출판 팜북스(www.palmbooks.co.kr)는 유아의 감성을 자극해 한글학습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는 한글피자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글피자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음식중의 하나인 피자모양에 사물의 사진과 이름을 퍼즐조각으로 조합해 재미있는 낱말 퍼즐놀이를 즐길 수 있는 한글교구다.
공부를 한다는 느낌 없이 사진과 낱말을 가지고 피자의 모양을 꾸미며 자연스럽게 사물의 이름을 익히고 한글을 학습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문자학습에 대한 논리적인 접근보다는 감성적인 접근을 통해 훨씬 더 적절한 동기부여와 호기심을 갖게 할 수 있다.
팜북스 관계자는 “여러 경험과 사례를 통해 아이들이 어떤 동기부여를 얼마만큼 갖게 되느냐에 따라 문자학습의 성과도 많은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며 “특히 문자학습을 시작하는 어린 연령의 아이들일수록 감성놀이를 통한 문자학습이 문자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놀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또 한글피자는 특별히 퍼즐놀이를 돕는 플라스틱제의 피자받침판이 따로 있어 피자 조각을 피자받침판의 각 칸에 채워 넣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 게다가 각 퍼즐조각의 그림과 낱말에 음원을 장착해 음성 펜을 갖다 대면 전문성우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낱말을 읽어주고 특별 음향효과를 들을 수 있다.
한글피자는 14개의 피자퍼즐과 14개의 피자 받침판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팜북스는 유아의 언어학습교구 시리즈로 똑똑 자석퍼즐, 손가락 낱말카드, 손바닥 한글놀이 등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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