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자라섬불꽃축제' 열린다
국내 최대 규모의 불꽃축제

국내 최대 규모의 불꽃축제 '2015 자라섬불꽃축제'가 5월 1일부터 4일간 가평 자라섬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불꽃과 넌버벌 퍼포먼스, 캠핑 등의 키워드를 담아낸 융복합 페스티벌로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축제에는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이 가득 준비됐다. 비보이들에게서 힙합을 배우고, 경기도립무용단에게서 한국무용을 배워 다함께 흥을 펼칠 수 있는 '쉘위댄스', 윷놀이, 투호, 연만들기, 널뛰기 등의 '민속놀이', 열기구, 클라이밍, 유로번지 등 다양한 '익스트림 기구'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공연들이 준비돼 있는데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대학생 동아리들의 퍼포먼스 '대학생 댄스 경연대회', 비보잉과 농구 기술, 비트박스가 만나 스타일리시한 퍼포먼스 '프리스타일 버스킹' 등이 자라섬 서도에서 온 가족을 맞이한다. 서도는 무료존으로 누구나 자라섬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저녁 중도에서는 낮과 다른 특별 무대가 펼쳐진다. 세계 정상급 불꽃쇼와 함께 군무 공연, 창작발레, 비보이, 강강술래 등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아울러 별도로 마련된 바비큐존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고기를 구입해 라이브 공연과 함께 잔디밭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축제정보는 홈페이지(www.jarasu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