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뮤지컬단,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 공연
5월 15일~6월 14일, 세종 M씨어터서 진행

서울시뮤지컬단(단장 김덕남)은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세종 M씨어터에서 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는 그림형제의 세계명작 '백설공주'를 재구성해 2006년 1월 호암아트홀에서 초연된 바 있으며, 9년 만에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서울시뮤지컬단에 의해 새롭게 재탄생됐다.
서울시뮤지컬단 김덕남단장이 연출하고 뮤지컬작곡가로 변신한 가수 송시현이 작곡 및 음악감독을 맡았다.
관람료는 2만 원~5만 원이며, 15일까지 예매 시 4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시간은 화, 수, 목 오전11시, 금요일 오후 7시 30분, 토, 일, 공휴일 오후 1시, 4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399-1094~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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