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전문가 칼럼, 뭐가 올라왔을까?

베이비뉴스

육아·교육 육아

입력 :

유아용 접이식 승용웨건 '까로웨건' 주목

코베서 신제품 직접 체험 후 저렴하게 구입 가능

[email protected]


까로(CARRO) 웨건 제품을 개발한 국내 업체 ㈜이바겐은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가치와 안전을 추구하는 ㈜이바겐은 고객감동을 경영이념으로 삼아 끊임없이 기술개발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유럽 감성 까로(CARRO)는 ‘마차’라는 스페인어이며, 엄마의 품에 편안하게 안긴 아기를 CARRO 첫글자 'C'로 형상화했다.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까로웨건은 야외활동을 아이들과 좀 더 편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내기 위해 구상된 제품이다. 일반적인 끄는 웨건과 다르게 까로웨건은 접이식 승용웨건으로 최초 자율안전인증을 받은 미는 형태의 웨건이며, 브레이크가 장착되어 아이들에게 더욱 안전적이다.


까로웨건은 독자적인 기술발명으로 폴딩방식을 구현하여 쉽게 접어 세워 보관이 가능하며, W301, W501의 경우 10단계 이상 조절이 가능한 유모차용 핸들바를 사용하고 있다. 뒷바퀴 및 브레이크축을 탈부착 할 수 있어 경차, 가스차 등 소형차의 트렁크에도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까로웨건은 승용완구의 용도 뿐만 아니라 아이가 자란 이후에도 캠핑장, 여행용 짐수레로도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한 제품이다. 또한 시트의 탈부착이 가능하여 세탁이 용이하며 위생적이다.

 

순수 국내기술력 까로 제품은 현재 한국에 발명특허 및 디자인 특허 등록되어 있으며, 미국에서 특허 출원 중이며, 세계 최초의 접이식 승용웨건으로 자율안전필증을 받은 제품이다.

 

㈜이바겐은 이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순수 국내 기술 개발한 w501을 런칭할 예정이며, 까로 w101, w301을 직접 체험하여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가격할인 또는 사은품증정의 쿠폰을 배포할 예정이다. 

 

이바겐 관계자는 이번 출시하는 W501은 기존의 웨건과는 다르게 아노다이징 기술을 프레임에 사용하여 페인트가 벗겨지지 않으며, 혁신적인 소재를 사용한 바퀴는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프레임부분에 100%알루미늄을 구현하여 무게감을 줄였으며, 5점식 안전벨트를 장착하여 유아승용시 보다 더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다고 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신생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4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